[영주타임뉴스 = 김정욱]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빈집을 철거해 주거환경을 개선과 도심지역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빈집 정비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빈집정비(철거) 후 무료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희망하는 토지 소유자는 보조금 교부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6월 9일부터 6월 23일까지 빈집 소재 관할 읍ㆍ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고 전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빈집을 무료 주차장으로 탈바꿈시켜 주차불편 없는 쾌적한 도시 조성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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