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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실무 능력 부족한 협회와 기업을 다시 살려

[고양타임뉴스=이창희 기자]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이 참여자, 참여기관, 운영기관이 삼위일체 되어 베이비붐 세대 세대 은퇴자의 비결을 다양한 분야에 접목해 성공을 거두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은 3년 이상 실무 경력자 또는 준하는 국가공인(민간) 자격증 소지자 67명의 인원을 선발해 전문지식, 경험과 지혜를 재정 구조가 열약한 비영리단체,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전문 인력을 매칭하여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서비스 확산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고양시는 사업 종료 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가 다른 사회적 서비스 활동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전문 자원봉사기관과 연계하고, 취업 지원을 원하는 참여자에게는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연계할 방침이다.

이창희 기자 이창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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