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 =김명숙 기자] 민형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1일 설을 앞두고 매달 1일과 6일에 장이 열리는 광산구을 지역의 전통시장인 비아5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민형배 예비후보, 민생현장 비아5일시장 찾아 시민의 목소리 경청(사진제공 민형배 예비후보 사무실)
이어 민 후보는 “비아시장은 1단계 시설현대화사업을 진행했고 주민참여 플랫폼도 운영되고 있지만, 상설시장이 아니어서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국비예산 확보를 통해 2단계 현대화사업과 함께 비아막걸리를 활용한 콘텐츠 보강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민 후보는 광산구청장 재직 시절에도 꾸준히 비아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왔고 지난해 추석에도 비아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또 “앞으로도 꾸준히 비아시장을 찾을 뿐만 아니라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비아시장을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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