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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세상 동아리‘지역 충혼탑 탐방’

[안동타임뉴스=이언호기자]경안여자중학교(교장 류세기)는 6월 15일(토)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푸른세상 동아리’ 학생 25명이 지역호국현장 탐방 활동을 하였다.

이날 동아리 학생들은 지역 충혼탑과 김지석 선생님 추모비를 방문하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호국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는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신흥무관학교를 이끌어간 사람들’ 모형조립활동을 하며 독립전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전시관 관람을 하는 등 구국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함께 활동을 이끌어간 조종주 교사는 “학생들이 호국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호국선열들의 희생정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진정한 나라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경안여자중학교 ‘푸른세상 동아리’는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단원으로 구성된 환경정화 봉사동아리로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봉사의 소중함을 알고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언호 기자 이언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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