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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아기건강 영양간식으로~

[의성타임뉴스=이언호기자]의성군은 27일(월) 보건소 회의실, 29일(수) 출산통합지원센터에서 임산부 및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보충식품을 활용한 영양간식 만들기 교실』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영양간식 만들기 교실은 매월 2회 대상자들에게 필수영양소가 포함된 식품형태로 직접 제공되는 보충식품 중 유아들이 즐겨먹지 않는 재료를 이용하여 가정에서 손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영양 만점 간식 메뉴로 구성했다.

특히 다문화 가정 부모가 영양사와 함께 직접 조리시연을 체험해 봄으로써 사업 참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보충식품을 활용한 조리실습은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자 중 한 가지 이상의 위험요인을 보유한 대상자가 스스로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정기적으로는 대상자 스스로가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상자별 맞춤형 영양플러스사업 추진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영양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언호 기자 이언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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