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타임뉴스=이언호기자]경안여자중학교는 5월 25일(토) 2019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등공동사업의 일환으로 ‘교과서 속 숨은 보물(직업)찾기’ 행사를 상주국제승마장, 자전거 박물관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중등공동 사업 중 3회기 중 2회 프로그램으로 길주중학교가 주관하여 본교 학생 1학년 12명과 관내에 3개 학교의 학생을 포함한 36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관련 직업군에 대하여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하여 진로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상주국제승마장에 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마필 관리사, 승마교관, 장제사, 재활승마지도사, 등 말에 관련된 다양한 관련 직업군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말의 다양한 행동, 승마복장, 올바른 승마자세 등 승마에 관련된 내용을 알아보고 승마체험을 하고 이어 자전거 박물관을 방문하여 자전거에 관련된 여러가지 직업, 역사를 관람 후 자전도 타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1학년 A학생은 “승마체험을 해보니 따뜻한 말 등을 통해 말과 대화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나중에 승마기수가 되어 볼까 해요." 라며 미소 지었다.
경안여중은 ‘교과서 속 숨은 보물찾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및 진로체험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여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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