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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발전협의회 행복 릴레이, 엄마야 누나야 감천 살~자!

[김천타임뉴스=이승근] 김천시 감천면의 단체장과 총무가 주축이 된 감천면 발전협의회(회장 김종화) 회원 30여명은 22일 쾌적한 감천면 만들기 행복 릴레이 국토대청결 활동에 두 팔을 걷고 나섰다. 감천면 발전협의회는 금송리 긴방천을 중심으로 한 ‘Happy together 국토대청결 활동으로 주민들과 상춘객들을 배려하는 행복한 부자농촌을 만들기 위해 앞장섰다.

이날은 바람이 많이 부는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감천면 발전협의회 회원들과 김천석 감천면장이 함께 참여하여 금송리 긴방천 구석구석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는 분리하여 흐드러지게 곱게 핀 개니리가 전하는 봄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청결한 감천면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우리시 15만 인구회복의 의지가 담긴 “감천찬가"를 함께 가슴에 새기며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 의지를 다짐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감천면 김종화 발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우리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시행하고 있는 시민의식 변화운동인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직접 몸으로 실천하고 변화하는 국가대표 행복1번지, 서로 배려하고 참여하여 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어울려 살고 싶은 부자농촌, 감천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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