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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학생들! 김천으로 전입하면 혜택이 늘어요

[김천타임뉴스=이승근] 지난 13일 김천시 상하수도과(과장 조공제)와 대신동 주민센터(동장 김홍연)는 김천대학교에서 ‘김천주소갖기운동’ 합동캠페인을 실시하고, 학생들의 전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3월말까지 ‘현장전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캠페인에서는 타 지역에서 온 새내기 대학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입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김천시 인구시책 대해 홍보하고 현장에서 전입신고서를 접수했다.

특히 김천시로 전입하여 6개월이 지나면 20만원을 지급하는 전입지원금과 직지사 무료입장, 수영장 이용료 할인, 부항댐 짚 와이어 요금 할인 등 대학생들이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위주로 홍보하며 전입을 독려했다.

대학생들의 경우 사회 보험과 주거 문제 등 다양한 사유로 주소 이전에 대한 부모님들의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김천대학교 기숙사에 상주하면서 주소 이전에 대한 홍보과 설명을 통해 인구 유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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