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이승근] 진미동(동장 김태영)에서는 지난 3. 12.(화) 10:00부터 진미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이한성, 회장 장종현)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동3·12독립만세운동 기념탑에서 열린「제16회 구미인동3·1문화제」에서 어묵봉사를 실시했다.
김태영 진미동장은 “바쁜 일상생활 중에서도 어묵봉사를 해준 진미동 새마을 남녀지도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도자의 봉사하는 마음 및 나라사랑하는 정신이 지역주민들에게 전해졌으리라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라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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