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이승근]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2019년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승마 체험을 지원한다.
신청은 희망 학생들이 자신의 소속 학교로 하면 된다. 학교에서 단체 강습이 가능하고, 평일이나 방학에도 각자 강습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 691명이 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올해 1,250명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승마체험은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다"며 “건강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고 잠재적인 승마자원을 발굴하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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