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타임뉴스=강민지 기자]2일 부산시가 16개 구·군 전 지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PM-2.5)를 발령했다.
부산 수영구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경보)는 시간당 평균농도가 75㎍/㎥(150㎍)로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된다.지역별 초미세먼지 농도는 중구·사상구 104㎍,연제구96㎍ 사하구 89㎍ 수영구·부산진구 87㎍ 등 높은 순으로 측정됐다.이날 시는 “어린이·노약자 실외활동 자제 및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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