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이승근] 성주군사회단체협의회는 26일 17시30분 성주웨딩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당면 역점사항인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총회에 이어, 2015년부터 4년간 성주군사회단체협의회장을 역임하며단체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이재복(대한노인회성주군지회장)회장이 이임하고, 신임 홍준명(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협의회장)회장이취임하여 “건전하고 바른 지역사회 건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궂은 일, 험한 일 가리지 않고 사회단체가 지역의 길잡이와 디딤돌이 되어선도적 역할에 앞장서겠다"며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성주군(군수 이병환)과, 성주군의회(의장 구교강)는 성주군 부흥의 터닝 포인트가 될 성주역사 유치를 위하여 연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언론매체 등 관계부처를 방문하며 역사유치의 당위성과 군민들의 염원을 전달하는 등 다각적 방향으로 유치활동에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사회단체협의회를 비롯한 5만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호소하며 성주역사 유치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