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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외서면, 찾아가는 직불제 접수창구 운영

[상주타임뉴스=이승근] 상주시 외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채인기)이 현장을 찾아가는 직불제 접수창구 운영에 나섰다.

이달 1일부터 시작된 2019년 직불제 신청에 따라 지난 2월 13부터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불제 접수창구’ 운영해 대상자의 90%가 신청을 완료했다.

이번 접수창구 운영은 19개 각 마을회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외서면은 직불제 접수와 함께 각종 농림축산사업에 대한 홍보와 설명도 병행하고 있다.

채인기 외서면장은 “수요자 중심의 고객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만족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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