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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월항면, 3·1운동의 비폭력·평화정신을 이어

[성주타임뉴스=이승근] 월항면(면장 이성절)에서는 100주년 3·1절을 맞이하여 애국정신을 고양하고 국민 화합을 도모하고자 국가 상징인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월항면에서는 2. 21일부터 3. 1일까지 9일간 주요 가로변 및 모범거리 등에 태극기를 게양 하고, 전 면민들의 가정과 주요 건물에 태극기를 달아 우리 민족의 위대한 독립·자유·평화의 정신과 민족자존의 권리를 영유케 한 선열들의 위업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이성절 월항면장은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로 월항면의 모든 가정과 주요 기관에서 태극기를 달아 3·1운동의 비폭력·평화정신을 이어가고 임시정부의 민주주의 가치를 계승하기를 바라며, 전 면민들의 애국정신 고취 및 나라사랑 실천운동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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