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이승근] 상주시 이안면(면장 박점숙)에서는 2019년도 새해 첫 출산가구를 방문하여 축하용품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출산가구는 이안면 아천5길 허정용 씨로 둘째아이를 출산하여 출생신고 하였다. 허정용 씨는 어머니와 부인을 비롯하여 두 아기와 함께 5식구가 오순도순 살아가고 있다.
이날 박점숙 이안면장은 축하용품을 전달하며 복지혜택에 대해 설명하고 “아기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 바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서 출산 장려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안면은 우리시 최대의 관심사인 인구증가를 위하여 전직원이 분담마을 이장님과 함께 시설 및 주소 미이전 주민 전입유도 홍보로 작년 년말 대비 14명의 인구 증가를 거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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