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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실시

[상주타임뉴스=이승근] 상주시보건소(소장 임정희)는 2019년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특수시책사업인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별 건강문제를 진단하고 해결 전략을 세우는 사업이다.

건강지표 및 주민의 의지, 행정기관의 지원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모동면이 선정되었고 2023년까지 5년간 추진될 계획이다.

건강마을 조성사업 1년차인 올해는 주민설명회 실시 후 마을 건강지기를 선정하고 건강위원회를 구성한다. 건강위원회 발대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 모동면 현황 분석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건강프로그램 실시와 건강 실천 환경도 조성한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문제를 주민이 주도적으로 발견해 해결하는 건강마을조성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동면 건강 증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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