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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출향인사 9년째 사랑의 쌀 전달

[영주타임뉴스 = 송용만 기자]영주시 상줄동 출신 출향인사 정해대씨가 고향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을 기탁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강서구에서 거주하는 정해대씨는 영주산 쌀 20kg 140포(740만원 상당)를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영주시에 기탁 했다.

정대해씨는 2010년부터 9년째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사랑의 쌀 160포를 전달하는 등 깊은 애향심으로 고향 주민들의 칭송을 듣고 있으며 “ 조그마한 정성이지만 고향의 소외계층이 힘든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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