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전경.
이번 총회는 ‘동아시아의 경제번영과 뉴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도시간 협력’을 주제로 열린다.
유 부시장은 이날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평화크루즈’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부산이 지향하는 동아시아 도시협력 모델을 소개한다.또한 이번 총회에 함께 참가하는 부산의 자매도시인 시모노세키시와 경제협력파트너도시인 칭다오시 및 다롄시 대표가 각각 양자회담을 갖고 지방정부 간 경제교류 활성화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유재수 경제부시장은 “글로벌 무대에서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 회원도시의 활동범위와 역할 증대를 위해 한․중․일 3개국 도시 간 긴밀한 공조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러한 교류의 기회를 통해 글로벌 경제 도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완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04년 창설된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는 한․중․일 3개국 11개 도시 간 경제교류방안을 논의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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