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차성호)는 10월 8일부터 10월 13일 4박 6일간 ‘베트남‧말레이시아 공무 국외연수’를 실시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신흥국가 베트남의 지능형 산업단지(이하 QTSC) 및 원유생산국인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와 협동조합 훈련센터를 방문했다. QTSC는 공항과 가까운 도심지역에 쾌적한 근무환경 기반으로 조성된 산업단지로, 155개 글로벌 IT기업 및 R&D 센터를 유치하여 베트남 실리콘밸리로 육성하고 있었다. 말레이시아의 행정수도 푸트라자야는 기존도시 쿠알라룸푸르와 접근성 제고를 위해 고속열차를 건설했으며, 혼잡한 도심 교통 해소를 위해 모노레일을 운행하고 있다. 또한 말레이시아인 및 중국인 등 다민족 국가답게 다양한 건축양식이 반영된 건축물을 건립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행정수도 역할뿐만 아니라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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