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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맞아 유료도로 무료 개방

[부산타임뉴스=강민지 기자] 부산시는 명절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부산의 모든 유료도로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유료도로 무료화’는 정부의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명절을 맞은 귀성객들의 통행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작년 추석부터 시행되고 있다.

부산지역 유료도로 중 통행료가 면제되는 곳은 광안대로·백양터널·수정산터널·을숙도대교·부산항대교·거가대로 6개소이다.

도로이용자는 하이패스 유무와 관계없이 도로별 개방된 게이트를 통과하면 된다.

강민지 기자 강민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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