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년플랫폼 홈페이지.(사진=부산청년플랫폼 홈페이지 캡쳐)
‘청년 디딤돌 카드’는 부산시의 청년종합지원계획인 청년 디딤돌 플랜의 대표 사업 중 하나다.이번 2차 사업에서는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세~34세의 미취업청년1363명이 신청했다. 이 중 803명이 선정됐다.이들은 2018년 9월부터 12월까지 총 200만원(월 최대 50만원)을 자격증 취득, 학원비, 교재구입비, 교통비 등 취업활동비로 지원받는다.시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구직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