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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일자리 성공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전남여성들 대구 방문

여성일자리 성공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전남여성들 대구 방문

여성일자리 성공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전남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6일 대구 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한다.

전남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광역새일센터”)와 전남지역 9개소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공무원 및 기관종사자 42명이 26일 대구지역 새일센터(5개소)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을 하기 위해 대구를 방문한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여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국 155개가 운영 중이다.

대구지역 새일센터(5개소)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여성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한 전국 새일센터 평가에서 17개 시도 중 대구가 최근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평가방법은 서면평가 및 대면평가로 6개영역에서 직업교육훈련, 취업성과, 사후관리, 고객만족도 등 사업 전반에 걸친 평가였다. 매년 대구지역 새일센터의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하여 전국에서 방문이 잇따르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3월 충북에서 50여명이 12일로 방문했고 이번이 두 번째이다.

대구시의 여성일자리분야 우수사례가 타시도에 도움이 되어 여성 고용률을 높이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고용유지와 취업률 향상을 위해 고부가가치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매년 발굴 운영해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행복한 여성의 일터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희라 기자 박희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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