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옻칠과 유색 옻칠, 달걀 껍데기, 자개 등을 활용해 옻칠 예술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혼수 함, 소반, 보석함 등의 옻칠 공예품 등을 만날 수 있다. 또 15일부터 21일까지는 제5회 ‘디 원스’展이 열린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화 동아리 ‘디 원스’의 다섯 번째 전시로 다양한 서양화 회원 작품을 선보인다.
개인작품뿐만 아니라 같은 색을 사용해 각기 다른 주제로 표현한 단체 작품도 준비돼 있다.
한 뼘 미술관 담당 이승신 주임은 “풀뿌리 문화예술 확산을 위한 ‘한 뼘 미술관’ 이 갈수록 문화 공급자와 수요자 간 친밀도가 더해져 시민들의 문화적 자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각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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