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타임뉴스=이승근] 달성군시설관리공단과 여성문화복지센터는 지난 25일, 29일 2회에 걸쳐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는 스마트폰 무료교육 강좌를 열었다.
20명 모집에 단 몇 시간 만에 접수가 완료되었을 정도로 회원들의 관심도가 높았으며, 페이스톡, 사진전송, 등 스마트폰 사용법 기본 교육에 참석한 회원은 “아들, 딸도 안 가르쳐준 내용을 가르쳐 주어 고맙다"이라고 말해 강의 내용의 만족을 보여주었다.
여성문화복지센터에서는 이번 강좌를 계기로 직원 재능 기부 무료 교육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사회에 봉사 하는 문화센터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강순환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고객만족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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