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1969년 1공단을 시작으로 최근 5공단, 확장단지 조성으로 국가산업단지 5곳을 보유한 내륙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로 거듭났으며, 2005년 단일공단으로는 최초로 수출 300억불을 달성한 명실상부 수출중심 도시로 지난해 수출 283억불을 기록하며 충남 아산, 경남 거제에 이어 전국 기초지자체 중 3위를 차지했다.
구미는 지난 2012년 사상 초유의 불산 누출사고를 계기로 2013년 전국 최초의 범정부 화학재난 대응조직인「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를 개소하고, 2014년부터 국제안전도시 공인기준에 근거한 분야별 사업을 추진해온 결과 스웨덴의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로부터 지난해 7월 대경권 최초「국제안전도시」로 공인 받았다.
새마을운동을 한자리에서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반시설인「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하늘 위가 아닌 수면 위에서 불꽃을 연출하는 국내 유일의 불꽃축제인「구미낙동강 수상불꽃축제」가 2회째 성황리에 개최되며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시승격 40주년에 맞춰 2012년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Yes Gumi 세계7대륙 최고봉 원정대」는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하며 6대륙 등정을 완료하였고 마지막 남극-빈슨메시프 정상 등정만을 남겨놓고 있다.
지난해 2011년부터 지속된 독일과의 경제교류를 통해 확보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난해부터 독일 사회복지협의회 AWO 및 Diakonie와 협약을 체결하고 요양전문치료사로 일할 청년인력을 파견하는 등 일자리창출 모범사례를 통해「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인구는 도시경쟁력을 좌우하는 필수요소이자 지속성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2017년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통계’에 따르면 구미의 평균연령은 37.1세로 전국 시군 중 세 번째로 낮고 65세 이상 노령인구 비율은 7.9%로 전국 시군 중 최저로 나타나 전국 최고의 젊은 도시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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