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이승근] 성주군은 지난 11일 김한수 부군수를 비롯한 부동산 가격공시위원, 한국감정원 평가사, 개별주택가격 담당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소회의실에서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가격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택특성조사와 비교표준주택 선정에 관한사항 가격변동이 심한 지역에 대한 적정가격 여부 표준주택, 인근 개별주택 및 연도별 가격균형유지에 관한 사항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전년대비 4.34% 증가된 14,138호, 6,566억원으로 심의 의결 했다금번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도 11월 1일부터 주택가격 조사·산정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받아 지난 3월 15일부터 20일간 가격 열람 기간을 거치는 등 국토교통부 지침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어 왔다,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라 4월 30일 결정· 공시할 계획이다.관련부서에서는 대주민 서비스 일환으로 14,138호에 대한 가격결정통지문을 각 호마다 발송하여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한편, 이의신청기간(4. 30.~5. 29.)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객관성과 공정성은 물론 가격의 신뢰성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