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규제신고 센터 본격 가동으로 불합리한 규제개혁 앞장선다.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영주시에서는 기업 운영에 관련된 불편․부당한 행정규제를 발굴하고 이를해결하기 위해 ‘영주시 규제개혁 신고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연말까지 행정규제 집중 발굴기간으로 정하고 규제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규제개혁 신고센터 활성화를 위해 관내 사업체에 센터 이용방법과 신고엽서를 발송하는 등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신고는 영주시청 2층 기획감사실 ‘영주시 규제개혁 신고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54-639-6065 김다예 주무관)로 가능하며 또한 이메일(dayaekim@korea.kr)로도 신고할 수 있다. 김교영 영주시 기획감사실장은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사소한 애로사항이라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할 예정"이라며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더불어 잘사는 경제와 상통하는 규제개혁에 힘쓰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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