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전국 지자체 자활사업 분야 평가 “우수 기관” 선정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영주시는 2017년도 자활사업 평가에서 경북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그 동안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위해 체계적인 맞춤형 자활지원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지자체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참여자 중심의 사업수행을 추진한 결과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영주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7개 사업단 운영 과 함께 매년 자활기업 1개소 정도 창업을 하여 현재 7개 자활기업이 운영 중에 있으며 자활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과 경쟁력 있는 신규 사업 개발, 자활참여자 교육 등을 위해 힘써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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