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노인인구가 시민의 23%, 초고령사회에 들어선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기반구축에 힘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개관한 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교육과 여가활동 공간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32개 강좌로 꾸려진 프로그램은 매일 12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어르신 280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취미를 가꾸고 정서 지원과 지식 함양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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