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영주시는 22일 도시재생지원센터(옛, 영주1동사무소)에서 ‘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활동가 양성과정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2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활동가 양성과정 교육은 영주시에서 도시재생과 활동가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8주간 매주 수요일 마다 운영해 왔다. 도시재생사업에 있어서의 활동가의 역할과 도시재생 소양교육, 사회적 경제 교육, 도시재생 우수사례, 스튜디어형 소규모사업 발굴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들이 향후 주민들과 함께 소규모 사업을 발굴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스튜디오형 수업과 3개조로 나뉘어 각자 하나씩의 주제를 가지고 사업화하는 실무형 교육으로 이뤄졌다.향후 또 다른 도시재생 교육이 있을시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전하며, 교육과정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에 있어서 활동가는 주민과 센터, 행정의 소통의 매개체이며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은 주민들이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양성교육을 통해 발굴된 활동가가 많은 주민들과 함께 활동을 해줘야만 도시재생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센터 주관으로 활동가 양성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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