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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개그맨 윤택 '영양군 홍보대사' 위촉

[영양=김동진 기자] = 경북 영양군은 16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7 빛깔찬 영양김장축제장에서 개그맨 윤택씨를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윤택씨는 SBS 웃찾사와 현재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소탈한 모습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앞으로 영양군을 위한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영양군 홍보대사로는 가수 변진섭, 탤런트 이혜숙, 엄앵란씨 등 다수 연예인이 활동했으며 현재 해물섞박지 전통식품명인인 이하연씨, 탤런트 이일화씨, 요리연구가 조선옥씨, 일본 탤런트 오오모모 미요코씨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18번째 홍보대사로 위촉된 윤택씨는 앞으로 4년의 임기동안 지역축제 및 각종 군정홍보 행사에 참가하며 지역 특산물 광고 출연도 하게 된다.

권영택 군수는 자연과 늘 함께하는 윤택씨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영양과의 인연이 더욱 깊어질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 영양군 홍보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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