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은 경주월성지구 관광과 대표 맛집 멧돌순두부 상품화 연계 사례 현장체험 시간을 갖고 한국전통음식체험교육원(수리뫼)에서 음식문화와 전통음식의 이해 교육과 궁중음식 실습, 야간에는 청년창업 길거리 음식 문화를 체험하기 위기 경주 중앙야시장을 방문했다.
둘째 날에는 괴릉과 선덕여왕릉 등 유적지 관람 후 영양 음식디미방으로 이동해 여중군자 장계향의 고조리서복원 및 명품화를 통한 먹거리와 관광지 운영 사례와 소부상 및 고조리서 음식만들기 실습을 끝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마무리했다. 영주시우리향토음식연구회 안정자 회장은 “1박 2일의 회원 역량교육은 처음이다.
영주시에서도 청년 창업 365시장과 번개시장이 운영하고 있고 고객의 발길을 잡기 위해서는 다양한 메뉴 개발의 필요성을 항상 느끼고 있다"며 “회원들과 함께 많이 보고 배워서 영주 길거리 음식과 지역 관광음식 상품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경북관광공사와의 협력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영주지역 먹거리 개발, 경북 전통음식의 관광 상품화와 연결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접적 음식연구 기반을 마련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향토음식연구회원들에게는 앞으로 영주시가 해결하고 개발해야 할 영주 대표음식의 연구, 발굴 및 보급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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