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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방문·전화 권유판매업 거래질서 확립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소비자 피해 예방과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방문판매업 및 전화권유판매업 등 특수거래업체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8월 말 현재 서구에 등록된 특수거래업체는 방문판매업 412개소, 전화 권유판매업 72개소, 총 484개 업소이다.

구는 전체 업소를 대상으로 ▲판매업 변경 여부 ▲미신고 휴․폐업 행위 ▲관련법 위반행위 등을 집중 점검해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권고 또는 과태료 처분, 직권말소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최근 특수거래업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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