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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기업체와 함께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삼척타임뉴스=이수빈기자]삼척시가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참여단체로 활동하고 있는 하장면 지역발전과 환경보전을 위한 주민위원회(위원장 권태식)가 회원 70명과 지역 내 4개 석회석 광산업체 직원 50명 등이 함께 참여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을 위해 코스모스 꽃씨 10㎏을 구입하여 13일(목)  먼지 날리던 역둔리 마을 1㎞에 꽃길조성에 나선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이란 공원과 지역명소 등 일정구간을 주민 및 사회단체가 입양해 자율적으로 쓰레기 등을 청소하고 꽃밭 가꾸기 등을 통해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나가게 하는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가꾸기 활동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꾸준히 전개된다면 우리 동네 생활환경을 깨끗이 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을 창출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정 삼척시의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을 것이므로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수빈 기자 이수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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