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세종시에 처음으로 건립되는 장애인, 비장애인 어울림형 국민체육센터로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세종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어울림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한다.
세종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7년도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민체육진흥기금 50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한다. 국민체육센터는 세종시 반곡동 66-6번지(4-1생활권 장애인기능강화형 광역복지지원센터 부지 내)일원에 사업비 179억(추정)을 투입하여 연면적 4,300㎡(지하 1층, 지상 3층)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는 공모 확정에 따라 5월부터 기본계획수립과 행복도시 개발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올해 안에 설계공모를 거쳐 내년에 사업을 착수하여 2020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