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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단기 케어 홈 센터 개소식

[영월타임뉴스=최동순]영월군 단기 케어 홈 센터는 3월 24일(11:00) 박선규 영월군수, 영월군의회 신준용 부의장, 강명호 의원, 심재섭 의원, 조정이 의원. 강원도의회 권석주의원, 이정동 의원, 최명서 의원, 영월교육 지원 청 김순걸 교육장, 엄문섭 노인회장 등 영월관내 50여명의 사회복지기관장 등과 장애인단체 및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박선자 수석부회장, 이정식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회장, 박원숙 울산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 등 50여명의 전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협회장 및 지부장과 송한기 영흥9리 이장 등 마을주민 60여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박선자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수석부회장은 영흥9리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영월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영월군발달장애아동을 지원해주고 있는 보승 개발 강창열 회장에게도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영월군 단기 케어 홈 센터는 발달장애인의 낮 활동 지원을 위해 영월군에서 3년 동안 국비와 도비, 군비를 확보하여 건축면적 489㎡, 연면적 519㎡, 대지면적 918㎡ 로 영월읍 내성 길 31번 길 44에 건립되었다.

수탁기관 모집공고를 통해 2016년 6월14일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영월군지부와 위·수탁계약을 체결하고 2016년 7월 14일 시설설치승인이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기능보강사업 등 시설운영준비를 마무리 한 영월군 단기 케어 홈 센터 (센터장 전금자)는 2개월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오늘(2017.3.24) 개소식을했다.

영월군 단기 케어 홈 센터는 장애아동의 주간보호를 실시하며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교류, 평생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동네 북&카페를 설치하여 2,000권의 책과 바리스타기구를 구비하여 발달장애청소년의 직업교육기회의 장을 마련하며 발달장애인이 세상으로 가는 길을 함께하고 있다.

전금자 센터장은 함께 행복한 공간을 만들자는 미션으로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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