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최동순]영월군(군수 박선규)은 1월 13일 청소년 진로탐색 체험활동을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교육부로부터 2016년도 자유학기제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영월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진로탐색 농촌체험 프로그램 구성, 농촌체험 학습비 지원, 체험 프로그램 3유형 28종 발굴․운영(직업체험 6종, 농촌문화체험 19종, 외국문화체험 3종)등으로 자유학기제 확산을 위한 기반구축 및 청소년들의 다양한 농촌체험 지원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유학기제 체험지원 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 송초선 생활문화담당은“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연계지원을 해 주시는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자유학기제의 정착과 확산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선군 자유학기제 유공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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