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이연희기자] 전주인후시온교회(담임 이재봉) 60여 명은 지난 6일 인후동 인후공원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재봉 담임목사는 “날씨가 쌀쌀해져가고 마음도 함께 얼어붙는 계절이지만 팔을 걷어붙이고 나와서 다함께 하니 훈훈한 마음이 더해져서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하게 교회주변과 가까운 공원의 환경 정화활동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후시온교회는 해년마다 일일찻집과 바자회 행사등의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돕기를 몸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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