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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 현장 활력 제고를 위한 소통의 場 마련

[강원=최동순] 강원지방경찰청(청장 이중구)에서는 3일 영월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이중구 강원경찰청장을 비롯하여 영월 · 평창경찰서장, 현장경찰관 50여 명 등 총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강원경찰 「현장 활력 토론회」를 개최했다.

유공자 포상, 현장 활력 5대 과제 설명, 현장 토론회, 기념 촬영순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지방청 과‧계장, 경찰서장, 과장, 지구대‧파출소장을 비롯, 연령‧계급‧입직별 다양한 현장경찰관 등이 참석하여 현장 활력 제고를 위한 5대 과제*를 중심으로 비정상적이고 불합리한 관행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 심층 토론했다.

한편, 강원경찰청에서는 지난4월 비정상적 업무관행 개선 계획을 추진하고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을 위한 全 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그간 현장 활력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 자리에서, 이중구 강원경찰청장은 지휘부가 변화의 중심이 되어, 개선방안을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지, 직원들의 체감효과를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해 중간관리자 및 현장직원들과 수시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활력 넘치는 조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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