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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 2016 경북도민의 날 참석

[구미=이승근] 김응규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2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16 경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도단위 기관단체장, 시장․군수, 재경․재부산시도민회 회장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이전 후 처음 맞는 도민의 날을 기념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새로운 경북시대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도민들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응규 의장은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새천년 화합 퍼포먼스에 참석했으며, 도민화합 안동차전놀이 한마당에서 대북을 타고했다

김응규 의장은 축사에서 “경북은 대한민국의 근대화와 경제성장을 주도해 온 자랑스러운 고장으로, 이러한 전통과 경북의 혼을 이어받아 투자유치와 일자리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면서 고령화와 FTA로 고통받는 농촌에 희망을 불어넣는데 열정적으로 일해 온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신도청 시대를 맞아 23개 시군, 300만 도민이 모두 통합·단합·화합의 힘을 모아 경북의 대도약을 알리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힘차게 비상하는 축제의 장을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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