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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축방역 현장 대책회의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구제역․AI 특별방역기간을 맞아, 20일 ‘현장방역 실태점검 및 대책회의’를 열었다.

전동면 양계농장에서 한경호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시 방역기관, 축산단체 등 유관기관이 함께하여 선제적 방역대책을 모색했다.

방역조치 시연을 통해,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다졌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이번 겨울은 농장 내 구제역․AI 잔존 바이러스에 의해 재발 가능성이 높다."며, “가축방역 담당부서와 축산농가가 협력하여 가축질병 차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 10월 1일부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과거 발생지역과 밀집 사육지역을 중점관리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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