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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추석맞이 산단 주변 환경정비

[군산=이연희기자] 군산시 투자지원과와 소룡동 주민센터 직원 20여 명이 9일 추석 연휴기간 국가산업단지와 오식도동 주택단지 등에서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산업단지와 오식도동 주택단지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 불법광고물 수거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질서 확립을 위한 계도활동도 함께 했다.

정준기 투자지원과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명품 산업단지 조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군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다"며 “기업과 지역주민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오는 13일까지를 집중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산단 내 소공원, 버스승강장 등 시설물 점검을 함께 실시해 연휴기간 쾌적하고 안전한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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