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나누는 情이 참 좋습니다.

[부산=이상군기자]부산 금곡주공4단지에서는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생활이 어려운 독거어르신께는 생활비를 지원해 드리는 사랑나눔 행사를 10일 오후4시에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주택관리공단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주민자조 모임인 “해바라기봉사대(회장 이숙자, 고문 김효점)"에서 그동안 참기름, 떡국 등 공동모금을 위한 행사 수입금과 뜻있는 지역개인과 단체 등에서 후원한 후원금으로 행사를 치뤘다.
“해바라기봉사대“는 이번 창립5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조손가정 학생4명에게 각각20만원의 장학금 전달과 독거어르신 13명에게는 생활비 5만원씩을 전달했다

“해바라기봉사대"는 이뿐만 아니라 영구임대에 거주하면서 어려운 환경임에도 주기적으로 양로원 봉사활동, 낙동강 쓰레기청소, 대천천맥문동 식재, 강박적수집증이 있는 세대 청소, 매년 장학금 및 생활비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주택관리공단 부산울산지사(지사장 김정일)에서는 “훈훈한 사람이 살아가는 정다운 아파트를 만들고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주민 자주모임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것“이라고 전했다.

이상군 기자 이상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