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제3차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연구모임’ 개최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김복렬 의원)’에서는 2일 전국에서 여성친화도시 제2호로 지정(2009년)되고, 2014년도에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된 바 있는 ‘전라남도 여수시’를 방문해 ‘여성친화도시 추진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토론 후 ‘사례 현장’도 탐방했다.
특히 금번 현장방문에서 눈여겨볼 점은 ‘여성 안심택배함 설치·운영’, ‘여성친화적 화장실 신축 및 리모델링’,‘여성전용 주차구역 표시 및 공영주차장 확보’,‘외국인주민종합지원센터 운영’등 우수사업으로 우리 시에도 접목하여 발전시킬만한 모범 사례라고 회원들은 입을 모았다. 김복렬 대표의원은 “오늘 이 자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첫 발을 내딛는 우리 시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며 우리 연구모임에서도 사례별로 연구·검토하여 세종시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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