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의대회는 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및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서해 수호 의 날’과 관련하여 호국용사들을 추모하는 한편 최근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우리의 안보자세를 확립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 국민의례, 대회사, 결의문 낭독 및 만세삼창,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정태조 회장은 “안보결의대회를 계기로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정신 계승 및 안보의지를 재정립하고, 호국정신으로 튼튼한 안보로 하나 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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