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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안전한 먹거리 제공 ‘눈길’

[논산=김명일기자]
계룡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부터 지역기업과 일반 봉사단이 연계하여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반찬을 제공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인 우체국물류지원 대전지사 봉사단과 아워홈의 재료 후원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와 더불어 계룡시 맘 봉사단의 반찬 만들기 재능기부가 협업하여 만들어진 시민 주도의 행사로 그 의미가 더 크다.

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월 2회 총 16회에 걸쳐 어려운 경제사정에 놓인 가정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매주 어르신 안부전화와 주말 청소년과의 가정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돌봄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업의 후원과 시민들의 재능기부를 연계한 행사를 적극 도모하여 지역사회에 진정한 봉사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명일 기자 김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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