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지난 29일 한국감정원 인천지사(지사장 임윤승)는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등을 위해 사랑의 쌀 백미 250㎏(70여 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한국감정원 인천지사는 부천지점이 통합됨에 따라 부천지역까지 관할하고 있다. 역곡3동과는 이번에 처음으로 인연을 맺게 되어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 참여를 적극 홍보한 역곡3동 복지협의체 위원장인 전준배씨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역곡3동복지협의체에서는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구성된 조직으로 현재 20명으로 구성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일들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한우리봉사단과 함께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가정를 방문하여 도배 및 장판 등을 교체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자체모금액 50만원을 싱크대 교체에 지원하였으며 올 겨울철에는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이불 25세트(100만원상당) 전달하여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또한 올해도 장애인가구 가정 싱크대 교체, 기금마련을 위한 돼지저금통 제작 배부, 각종 이웃돕기 물품 지원, 지역 어르신 말벗 봉사 등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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