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단 25명은 잠시 영상으로 올라간 날씨를 활용해 주차장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웠다.
복개천 공용주차장은 우산동 인근 상가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장소로 무분별하게 쓰레기가 버려져 몸살을 앓는 곳이다.
봉사단 관계자는 “공용주차장에 항상 쓰레기가 버려져 있어 미관상 좋지 않았는데 살짝 풀린 날씨 덕분에 주차장 청소를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버리지 않는 주인의식 고취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종량제(50리터) 봉투 30개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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