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미담] 명절맞이 다문화가정 가래떡 전달

[원주=박정도 기자] 원주시 단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미숙)는 지난 1일 다가올 설 명절을 맞이하여 회원들과 함께 관내 성바오로 다문화가정센터에 가래떡 80kg (약3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전해진 가래떡은 성바오로 다문화가정센터를 통해 관내 다문화가정 30여 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