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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특단의 대책마련 촉구

【광명 = 타임뉴스 편집부】현 정부는 지난 2010년 5월 26일 지정된 광명시흥 보금자리주택지구를 약 5년동안 보상 및 개발을 위한 후속조치를 전혀 이행하지않고있다가,

부동산 경기 장기침체와 사업시행자인 LH공사의 재원부족 등을 이유로 작년 4월30일자로 전면 해제하고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으로 대체 지정하였다.

해제에 앞서 정부는 2014년 9월 4일 국가정책조정회의(정홍원 국무총리주재)를 통해『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해제 및 관리대책』을 확정․발표한 바 있다. (이하 9.4대책이라 한다).

정부는 `9. 4 대책`을 발표하면서 보금자리주택을 취소하는 대신, 정책적배려 차원에서 집단취락 정비, 산업단지, 유통단지 등 지역발전사업 계획을밝혔다.

동시에, 이러한 지역발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도로, 하천,철도, 홍수조절지 등 SOC사업을 차질 없이 재추진하는 등 범정부차원에서직․간접적으로 정책적 지원을 하기로 약속한 만큼 종합대책을 세워 줄것을 35만 광명시민과 43만 시흥시민이 함께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하는바이다.

첫째, 홍수조절지(저류지)와 광역교통망 조기 건설을 촉구한다!

둘째, 하수처리장, 배수지 등 상․하수도 지원을 촉구한다!

셋째, 홍수조절지, 광역교통망, 상하수도 등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향후 추진일정을 자세히 밝힐 것을 촉구한다!

2016. 01. 13.

광명시장 양 기 대 시흥시장 김 윤 식

국회의원 백 재 현 국회의원 이 언 주 국회의원 조 정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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